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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마당 > 적극행정 칭찬합니다 적극행정 칭찬게시판

시민마당 > 적극행정 칭찬합니다

적극행정 칭찬게시판

작성자
최O자
[2019-07-05 11:51:04]
제목
인천서부경찰서 경제범죄 수사팀 이세형 팀장님과 김근식 조사관님을 칭찬합니다.
조회수 : 46
저는 얼마전 인처지역에서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딜러들의 꼼수와 장난에 속아 싯가보다 비싼가격에 구입, 이뿐 아니라 무사고이력을 안내했던 차가 구입하자마자 계속 수리할 내용건들이 생기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딜러들이 허위매물 부터 차량가격전산표 허위조작해 보여 주는등 여러가지로 고의적 사기성이 다분해 차량을 속여 판매했던 딜러들을 고소하기로 마음 먹어씃빈다. 그런데 고소하자니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사기건으로 경찰서에 접수하자니 경찰서 출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때문에 돈이 들더라도 법무사를 통해 사건을 처리하자싶어 법무사 사무실도 여러곳 찾아 다니며 여러차례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사건해결에 혹신도 없는데다 수임료가 예상했던것 보다 너무 비싸 고민 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어 직접 경찰서에 접수하고 도움을 구해 보자 해서 인천서부경찰서 경제범죄수사 5팀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인도 아닌데 이곳까지 오기까지 얼마나 고민하고 망설였는지.. 지금까지 경찰에 대한 경직된 이미지와 편견때문에 그런지 사건접수하러 오기까지 너무 부담스럽고 스트레스였습나더. 하지만 이러한 편견들은 수사팀을 들어서는 순간 그런마음은 눈녹듯 사라졌습니다. 굉장히 무겁고 경직되어있을 거라 예상했던 수사팀의 분위기와는 달리 정말 환한 얼굴로 어떻게 왔는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따뜻하게 물어 봐주시는 경찰분 덕분에 정말 무거운 마음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알고보니 그분이 이세형 팀장님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차도 권해주시는 등 평생 경찰서 출입이 처음인 저에게 특히, 고소사건으로 도움을 청하러 온건 더더욱 처음 있는 일이라 무엇보다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지했던 저에게 진행과정들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사건 접수부터 담당조사관 안내까지 정말 친절하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어 제 사건이 제사건의 당당조사관이신 김근식 조사관께 배당이 되어 조사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사관님 만나게전까지도 사실 마음이 무겁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얼마나 이분이 내 상황 그리고 내 이야기들을 잘 들어주실까... 여러 많은 사건들을 취급하다보니 이런사건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대충 일처리 하면 어쩌나..등등 이런 생각들로 조사 받으러 오는 날까지도 마음이 무거웠는데 막상 조사관님을 만나 사건 정황들을 설명하며 진술하는 내내 마치 여기가 경찰서가 아니라 상담실이 아닌가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때로는 공감해 주시고 깊이 경청해 주시는 등 정말 조사 받는다는게 별거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편안하게 진술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런 고소 사건이 처음인 저는 진술하러 오기 전까지 여러번 전화 하고 문의하고 귀찮게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상세하게 답변해 주셨고 특히 부천에서 직장을 다니는퇴근 후나 주말 뿐이 시간이 안되어 일정 조율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는데 저의 형편을 배려해 시간을 조정해 주시는 등 정말 민원인의 편에 서서 정말 깊은 배려를 하고 계시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작고 큰 사건들로 찾아오는 민원인들이 많을텐데 정말 사건 진행부터 수사 마무리까지 정말 배려해 주심 덕분에 진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경찰에 대한 경직된 이이지를 완전히 꺨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두분들과 같은 경찰분들만 계시다면 경찰에 대한 좋지 않은 우리 사회의 시선과 경직된 이미지를 탈바꿈하는 날은 멀지 않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경찰에 대한 어떤 따뜻한 슬로건 보다 이미지 개선 홍보 보다 현장에서 이렇게 친절하시고 본인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세형 팀장님과 김근식 조사관님 같은 분을 직접 경험해 본다면 그배의 경찰이미지 쇄신의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두분들은 국민의 경찰 따뜻한 경찰의 이미지 개선의 일등공신임을 인정하고 칭찬합니다. 지면을 통해서나마 여러모로 배려해주시고 도움주신 두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합니다.


강O대님, 반갑습니다. 인O서

최O자님, 반갑습니다. 인O서